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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行で充分: 끊임없이.. 20160211 by 마력덩어리

一行で充分: 끊임없이.. 20160211

나의 재능이라곤.. 
그 무언가를.. 끊임없이..노력한다...라는 것만 있었지만..
그것이 나의 진정한 힘이란걸
사회적으로 어른이라 분류될때즘에야 
조금씩 실감하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어린아이 인채로 어른이 되어가지만
그리고 어느샌가 이미 어른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 모두가 마냥 어링임에 동시에 어른이어야 하고
어른임과 동시에 어링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행복은 언제나 어링이로서의 나와 어른으로서의 나의 사이에 걸터앉아 있기에  
그 형태와 모습에 대해 얼마나 끊임없이 묻고 실행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내가 추구하는 행복이란 놈의 형태도 모양도 달라보이곤 했었다.
처음에는 그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었고.. 
이 모순덩어리 하고 자신을 책망하고 괴로워 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무엇이 정답인건지 내게는 어려웠던 것이다.

끊임없이..라는 것은 하루하루의 소소한 노력뿐 아니라 
저어기 조금 먼 곳까지 상상하는 자에게 손을 뻗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는 우리의 행복의 모습에 대해 끊임없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좋은 것만 취하는 모습은 아닌 행복을 위해 오늘의 그 무엇도 내어줄 수 있는 공평한 것이어야 하겠다.
그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묻고 묻고 또 묻고 그에 스스로 대답할 줄 아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결과물이라고 말해두고 싶다.
"끊임없이...."




그래서 나는 오늘도 끊임없이............................... 먹는다.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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