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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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by 마력덩어리

꿈에서 국제이사를 하는날인데 아직도 끝내야 하는 일들이 끝나있지 않아 있었다. 집또한 내가 아직 10년전에 살던 곳이고 마지막 살던 나의 홈도 아니었다. 심지어 일본이 맞는데 길거리에선 김밥과 찐 고구마를 팔고 있었다. 돈을 세는데 이상하게 버벅거렸고 알 수 없는 현상들이 계속 되었다.

신기한건 내가 성격과 다르게 출국날임에도 불구하고 방에 짐들이 있었다는 것. 이미 출국날인데 그제서야 여기저기 연락하고 짐처리를 하려고 방방 뛰어다녔다. 꿈속에서조차 나의 성격과 다르게 왜 이런 상황인지 모르겠어서 숨막힘이 현실로 이어져 잠에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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